저는 근 8년의 일본생활을 보내고 있지만, 이 곳 사람들은 정말 "법"없어도 "하나님"없어도
확실히 원리원칙을 지키며 살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어요..그러나, 가끔 돌아간 한국에서
느끼는 것은 "아아, 주님이여, 이 민족을 구원하소서"라는 말 밖에는..ㅜㅜ..
그리스도의 진정한 복음이 대한민국 만천하에 울려펴져 평정하는 그 날을 기원합니다..
아, 그래서 저번에 잘도 그런 말들을 했군요, 캡쳐 잘 떠뒀고 다시 한번 잘~ 보고 있습니다.
크리미아 : 촛불시위가 뭐 어쨌는데? 평화시위자가 다 빠진 촛불시위? 조까 이 병신아. 넌 그 이전부터 줄기차게 촛불집회 욕하던 놈이었어 뭘 새삼스럽게 그러나.
그리고 누가 시비 건 지도 어깨 위에 달린게 머리통이라면 잘 알고 계시겠지. 난 자기 개삽질한 건 다 날려먹고 이제 와서 어줍잖게 성인군자 흉내내는 더러운 위선자 새끼들은 개새끼 이하로 취급해서 말이야.
최소한 난 내 성깔 더럽고, 속도 좁아터진 소인배에다 죄지은 거 많은 ㅄ라는 건 인정하거든. 그래도 사람으로 살려고 말이다.
그리고 내가 이 ㅄ같은 세상보고 웃는데 댁이 뭔 권리로 간섭하고 난리야, 엉??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나말고도 꽤 많걸랑. 이야기를 하고 싶으면 이야기를 하고, 주장을 하려면 주장을 해야지 별 웃기지도 않은 자기변명을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으러 왔나?
인간이 추한 게 뭔지는 알아야 할 거 아냐.
덧 : 뭘 착각하시는가 본데 말입니다. 난 댁이 더러운 자본가로 아방궁에서 삼만 궁녀 거느리고 붕가 놀이 중이던지, 고결한 민주화 운동의 피를 흘리는 투사라던가 지금 뭘하는 사실 여부가 중요하지도 않고, 도대체 나보다 뭐가 잘난지도 모르는 양반이 날 걱정해준다는 그 배려가 너무 웃겨죽겠으며, 댁보고 비꼬고 놀 수 있는 건수가 생겼다는게 중요한 거에요.
아... 비욘드 더 타임이네요. 흐흐, 한 달 전에 블루레이로 본 기억이 아직 남아있어서 몇 번이나 돌려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꼬꼬마였을 때는 '뉴타입이 되어서 서로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만 있다면 싸움 같은 건 일어나지 않을 거야~♪' 같이 편하게 생각하고 세상 살았는데, 요즘에는 그게 얼마나 편한 생각이었지 깨닫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건담을 조금만 더 제대로 봤으면 시로코나 하만을 보면서 그게 얼마나 머저리 같은 생각이었는지 알 수 있었을 텐데. 거 참. -_-;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유독 그부분이 생각납니다 "살인은 너의 의지야 인테그라 헬싱 .."
"좀비들아, 니들이 번 피의 댓가다."라고 말이죠.
배경음악 디폴트값은 autostart= "false" 입니다. 일종의 예의.
과연 듣던 대로의 전설이군요
그냥 한마디만 하고 가겠습니다.
"주여 이 새끼를 구원 하소서"
"주여, 이 방구석에 쳐막혀 시간만 축내는 덕후를 구원하소서."
이미 좌익사상은 교도권으로 수차례나 단죄된 이단들이죠.
확실히 원리원칙을 지키며 살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어요..그러나, 가끔 돌아간 한국에서
느끼는 것은 "아아, 주님이여, 이 민족을 구원하소서"라는 말 밖에는..ㅜㅜ..
그리스도의 진정한 복음이 대한민국 만천하에 울려펴져 평정하는 그 날을 기원합니다..
니가 고자라니!!!!!!!!!!!!!!!!!!!!!!!!!!!!!!!!
어흐흑흑흑... 안 돼....
니가 고자라니!!!!!!!!!!!!!!!!!!!!!!!!!!!!!!!
귀하를 비꼰다던가 하는
악의적인 의도는 일체 없고
그저 순수한 의도에서 하는 말입니다.
살다 보면 x같은 일이 참 많기 마련인데
귀하와 상관없는 일에 대해 일일이 열 내기도 참 피곤합지요.
그냥 요즘 돌아가는 세상 꼬라지에 대해 소 보듯 닭 보듯
둥글둥글하게 살아가신다면 만수무강 하시는데에
크나큰 도움이 될 것이라 사료되옵니다.
->자기가 한 말처럼, 댁은 디시질 하기 전에 밥 먹고 살 궁리나 하는 것이 어떨까 사뢰오. 보니 참 딱해서 하는 소리요. Ah-hahahahahahaha!!!
댁이 그렇게 말하지 않아도 요즘 문득 느끼는 것이 많아서
내 나름대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말요.
굳이 그렇게 힘들여서 비꼬지 않아도
내 밥그릇은 내가 알아서 챙겨 먹거든..
그건 그렇고. 댁이 자기 밥그릇 정돈 충분히 건사할 능력이 있다는 것은 인정하나,
성격이 그래서 어디 사회생활 제대로 하려나 모르겠네.
그대도 남을 걱정해줄 입장은 아니니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길 권하는 바요.
-> 뭐, 여기에 대해선 내가 말을 실수한게 맞고, 할 말도 없지만.
-> 너무 그렇게 공격적으로 나오진 말라는 거요.
난 정말 순수한 의도에서 덧글을 남긴 거였거든.
귀하에 대해서 악의적인 목적을 가지고 쓴 덧글은 절대 아니었고.
개인적으로 그렇게 열내면 자기만 손해라고 생각하는지라.
댁의 이글루에 와서 이리저리 둘러보니
이런저런 사회현상들을 놓고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게 안타까워서 그럴 뿐이오만.
괜히 열내서 좋을 건 없잖소. 그냥 웃어 넘기고 사는게 아무래도 속이 편하겠지..
그건 그렇고, 요즘 촛불시위의 양상을 보고서는 내 입에서도 좃불 소리가 나와서 말야.
예전이야 참가했을련지는 모르지만. 지금의 난 촛불시위를 확실히 반대하는 입장이요.
오히려 욕을 하면 욕을 했지 절대 지지하는 쪽이 아니란 말요.
지금이야 어찌 되었든, 내가 촛불시위에 참가했던 것은 사실이니 내 불찰이고.
뭐, 지금 댁이 왜 좃불시위니 폭도니 하는진 나도 충분히 이해가 가니까
얼굴 좀 그만 붉힙시다.
크리미아 : 촛불시위가 뭐 어쨌는데? 평화시위자가 다 빠진 촛불시위? 조까 이 병신아. 넌 그 이전부터 줄기차게 촛불집회 욕하던 놈이었어 뭘 새삼스럽게 그러나.
그리고 누가 시비 건 지도 어깨 위에 달린게 머리통이라면 잘 알고 계시겠지. 난 자기 개삽질한 건 다 날려먹고 이제 와서 어줍잖게 성인군자 흉내내는 더러운 위선자 새끼들은 개새끼 이하로 취급해서 말이야.
최소한 난 내 성깔 더럽고, 속도 좁아터진 소인배에다 죄지은 거 많은 ㅄ라는 건 인정하거든. 그래도 사람으로 살려고 말이다.
그리고 내가 이 ㅄ같은 세상보고 웃는데 댁이 뭔 권리로 간섭하고 난리야, 엉??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나말고도 꽤 많걸랑. 이야기를 하고 싶으면 이야기를 하고, 주장을 하려면 주장을 해야지 별 웃기지도 않은 자기변명을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으러 왔나?
인간이 추한 게 뭔지는 알아야 할 거 아냐.
덧 : 뭘 착각하시는가 본데 말입니다. 난 댁이 더러운 자본가로 아방궁에서 삼만 궁녀 거느리고 붕가 놀이 중이던지, 고결한 민주화 운동의 피를 흘리는 투사라던가 지금 뭘하는 사실 여부가 중요하지도 않고, 도대체 나보다 뭐가 잘난지도 모르는 양반이 날 걱정해준다는 그 배려가 너무 웃겨죽겠으며, 댁보고 비꼬고 놀 수 있는 건수가 생겼다는게 중요한 거에요.
이제 사태 파악 좀 아시겠습니까? Ah-hahahahaha!!
그때 일은 분명 잘한 짓이 아니란 것도 인정하구요.
먼저 화해를 청하는 입장에서 할 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감히 귀하께 한 말씀을 올리자면 정치,사회면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대겔에
그런 글을 올리는 것이 상당히 보기가 좋지 않았습니다.
저란 인간이 본래 욱하는 기질이 좀 있어서 그 당시도 욱하는 기질로
그런 막말을 한 것이구요.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 전 귀하와의 악연을 풀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왔습니다.
사과를 받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와서 하는 말이지만, 제가 귀하를
좋아했던 이유가 두 가지가 있었습니다.
티안무님과 제가 초면일 적에, 저에게 해주셨던
충고를 지금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사실 이게 결정적 이유였고 -
두 번째로 티안무님의 가식 없음이 참 마음에 들었답니다. (...)
그래서 티안무님께 먼저 화해를 청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던 것이구요.
제 화해를 받아주신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내일도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티안무님의 好戰정신이 아주 부러워집니다;
윗글은 티안무님의 글솜씨겠지요?
가미가제 미화 애니메이션인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좌글루스에게 꼬투리를 잡히기 전에 바꾸심이 ;;
하등의 관련없는 정치논리를 끌어들여 부관참시하려는 작태는 홍위병식 '문화대학살'에 다름아닙니다..
심금을 울리는 곡조와 가사, 감사합니다..^^
디씨체로 써줬는데 디씨인 아닌척하네?
풍큐 같은 색퀴...
카미카제라는 전쟁사 희대의 병신 전략에 희생된 불쌍한 ZERO기 + 탑승자들이 불쌍해지는군요.
병신같은 군국주의의 희생자들에게 묵념하고 떠납니다.
아 그리고, 쿨한 척 하셔도 쿨하게 안보이고 등신같이 보일 수 있다는 사실에 주의해 주세요.
그리고 덕후새끼가 제국주의 일본 운운하니 존내 가소롭군요. ㅋㅋㅋ
그리고 덕후새끼는 제국주의 일본 운운하면 안됩니까?
조계사 칼침사건에 대한 님의 포스팅은 촛불시위와 무리하게 연결시켜 어떻게든 칼침맞은 사람을 까야겠다는 생각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애초에 시비걸면서 쿨한척 하려는 ㅄ 쿨게이에게 뭘 바라겠어 ^^
앞으로는 자제하겠습니다.
동정못하겠다는게 어떻게하면 까지 못해 안달난 행동일까?
그리고 경찰이 한 행동은 현명한 게 아니라 직무유기로밖에 안보입니다.
몇 달째 대한민국을 해방구의 미친 굿판으로 몰아가려는 이들의 작태를 봅시다. 초창기에 강력 대응했다면 과연 나라꼴이 이렇게 뒤집어졌을까요?
초기에는 그냥 촛불만 들고 때되면 해산했었는데 정부가 지나치게 강경진압을 시작하니 폭력적인 시위가 시작됐고 그걸 또 빨간 애들이 옳다고 써먹었을 지도 모릅니다.
저도 초창기에는 잠시 촛불시위에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었지만, 팔뚝에 완장두른 빨갱이들이 메가폰 들고 나올때부터 질려버린 사람입니다.
즐겁게 보다 갑니다. 또 뵐 날이 있었음 좋겠습니당~
꼬꼬마였을 때는 '뉴타입이 되어서 서로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만 있다면 싸움 같은 건 일어나지 않을 거야~♪' 같이 편하게 생각하고 세상 살았는데, 요즘에는 그게 얼마나 편한 생각이었지 깨닫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건담을 조금만 더 제대로 봤으면 시로코나 하만을 보면서 그게 얼마나 머저리 같은 생각이었는지 알 수 있었을 텐데. 거 참. -_-;
후... -_-; 죄는 미워하되 곡은 미워하지 말라...
평양에 김일성 폭탄사건이나 최용건 제거사건, 조만식 구출하느라 사람보낸것 등
송진우와 장덕수, 여운형의 암살때 미군정은 김구를 제일먼저 의심했지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그 머저리들은 지가 보고싶은것만 쳐보는 근성들이 있음.
그림그리는 사람들 쪽에도 2등국민의 선동질에 정의롭고 가열차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왜그리 많은지. 쩝.
저넘들 꼴리는 대로만 하면 그게 곧 민주주의라능...
갤활동범위 넓혀서 막갤이나 스갤, 주갤에서도 함 활동해보심이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