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뫼비우스의 우주를 넘어서................................................"











[힘은 정의가 아니다. 그러나 힘이 없다면 질서를 유지할 수 없고 질서가 무너진 세계에서는 정의를 실현할 수도 없다.] 

 

 
 


 






by 티안무 | 2009/05/26 19:14 | 트랙백 | 덧글(133)

트랙백 주소 : http://kbjmkr.egloos.com/tb/173074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RGM-79 at 2008/07/01 14:53
안녕하십니까, 링크 신고 드립니다. ^_^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7/01 15:36
아유, 오랫만이십니다. 건강하시지요?
Commented by 鷄르베로스 at 2008/07/02 00:32
고정이미지 짤 ..

유독 그부분이 생각납니다 "살인은 너의 의지야 인테그라 헬싱 .."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7/02 00:33
실은 그거 때문에 골랐습니다.

"좀비들아, 니들이 번 피의 댓가다."라고 말이죠.
Commented by 중요한건 at 2008/07/05 08:17
http://ebadac.com/wp/bgm-strikes-back/

배경음악 디폴트값은 autostart= "false" 입니다. 일종의 예의.
Commented by 아르하나즈 at 2008/07/08 13:54
성지 순례 잘하고 갑니다.
과연 듣던 대로의 전설이군요
그냥 한마디만 하고 가겠습니다.
"주여 이 새끼를 구원 하소서"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7/08 13:56
저도 기도해드리죠.

"주여, 이 방구석에 쳐막혀 시간만 축내는 덕후를 구원하소서."
Commented at 2008/07/11 22: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7/12 21: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7/15 01:38
사회주의는 이미 수 차례 교도권으로 단죄되었습니다. 교황 성하의 저서는 그리스도 신앙 - 어제와 오늘, 이라는 책에서도 볼 수 있고 이전의 회칙은 비오 11세 성하의 회칙 [무신론적 공산주의에 관하여]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 좌익사상은 교도권으로 수차례나 단죄된 이단들이죠.
Commented at 2008/07/15 22: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淸年_D at 2008/07/17 02:23
뭐 요즘에 전경들한테 '진압'을 시켜주진 않습니다만 ;; 인내진압이라고 '몸빵'은 많이 요구하죠
Commented at 2008/07/18 07: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7/18 09:03
(비밀글) // 예, 그렇게 했습니다.
Commented by gmmk11 at 2008/07/23 13:33
내 블로그
Commented by 주코프 at 2008/08/01 23:40
저는 근 8년의 일본생활을 보내고 있지만, 이 곳 사람들은 정말 "법"없어도 "하나님"없어도
확실히 원리원칙을 지키며 살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어요..그러나, 가끔 돌아간 한국에서
느끼는 것은 "아아, 주님이여, 이 민족을 구원하소서"라는 말 밖에는..ㅜㅜ..
그리스도의 진정한 복음이 대한민국 만천하에 울려펴져 평정하는 그 날을 기원합니다..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8/02 00:41
사실 그분의 말씀이 그대로 지켜지기만 하더라도 이꼴은 아니죠. (......) 그나저나 타향살이에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Commented by 나츠메 at 2008/08/06 20:52
아베 마리아가 듣기 좋습니다.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8/06 23:02
구노의 아베 마리아는 한국 순교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노래죠. 다음에 올려보겠습니다.
Commented by 한무 at 2008/08/14 13:34
티안무, 니가 고자라니... 니가 고자가 됐단 말인가? 안돼.. 니가 고자라니!!!
니가 고자라니!!!!!!!!!!!!!!!!!!!!!!!!!!!!!!!!
어흐흑흑흑... 안 돼....
니가 고자라니!!!!!!!!!!!!!!!!!!!!!!!!!!!!!!!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8/14 13:44
아흑, 그래서 저는 대내총감을 목표로 뛰고 있습죠.
Commented by Mr술탄-샤™ at 2008/08/16 22:29
노래 좋습니다. 왠지 대진압 이후의 처참하게 널부러진 육편들에 대한 장송곡인듯;;;;;;;;;;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8/16 22:35
그걸 의도한 바였지요. (웃음) 여름이 끝나면 매미들은 뒈져서 개미밥이 되는 것이 섭리죠.
Commented by 크리미아 at 2008/08/17 12:26
세상 좀 둥글둥글하게 사시길.

귀하를 비꼰다던가 하는

악의적인 의도는 일체 없고

그저 순수한 의도에서 하는 말입니다.

살다 보면 x같은 일이 참 많기 마련인데

귀하와 상관없는 일에 대해 일일이 열 내기도 참 피곤합지요.

그냥 요즘 돌아가는 세상 꼬라지에 대해 소 보듯 닭 보듯

둥글둥글하게 살아가신다면 만수무강 하시는데에

크나큰 도움이 될 것이라 사료되옵니다.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8/17 13:15
크리미아 저는 금요일 촛불집회에 잠깐 참석했습니다만... 대전에서도 열리는군요 ; 2008/05/03 - 원본 갤러리 : 배재대

->자기가 한 말처럼, 댁은 디시질 하기 전에 밥 먹고 살 궁리나 하는 것이 어떨까 사뢰오. 보니 참 딱해서 하는 소리요. Ah-hahahahahahaha!!!

Commented by 크리미아 at 2008/08/17 13:41
그 특유의 비꼬는 근성은 여전하구려.

댁이 그렇게 말하지 않아도 요즘 문득 느끼는 것이 많아서

내 나름대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말요.

굳이 그렇게 힘들여서 비꼬지 않아도

내 밥그릇은 내가 알아서 챙겨 먹거든..

그건 그렇고. 댁이 자기 밥그릇 정돈 충분히 건사할 능력이 있다는 것은 인정하나,

성격이 그래서 어디 사회생활 제대로 하려나 모르겠네.

그대도 남을 걱정해줄 입장은 아니니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길 권하는 바요.
Commented by 크리미아 at 2008/08/17 14:00
그대도 남을 걱정해줄 입장은 아니니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길 권하는 바요.

-> 뭐, 여기에 대해선 내가 말을 실수한게 맞고, 할 말도 없지만.



-> 너무 그렇게 공격적으로 나오진 말라는 거요.

난 정말 순수한 의도에서 덧글을 남긴 거였거든.

귀하에 대해서 악의적인 목적을 가지고 쓴 덧글은 절대 아니었고.

개인적으로 그렇게 열내면 자기만 손해라고 생각하는지라.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8/17 16:18
뭐, 촛불 들고 폭도쇼에 동참한 ㅄ 민주투사께서 말씀하시는 거니 황송할 따름이로군요. 그리고 전 화내고 있는 게 아니라 저 위에서 어떤 2등 국민의 자위쇼를 보고 웃고 있는 중이죠, 껄껄.
Commented by 크리미아 at 2008/08/17 21:30
그런 의미에서 열내지 말라는 게 아닌데.

댁의 이글루에 와서 이리저리 둘러보니

이런저런 사회현상들을 놓고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게 안타까워서 그럴 뿐이오만.

괜히 열내서 좋을 건 없잖소. 그냥 웃어 넘기고 사는게 아무래도 속이 편하겠지..

그건 그렇고, 요즘 촛불시위의 양상을 보고서는 내 입에서도 좃불 소리가 나와서 말야.

예전이야 참가했을련지는 모르지만. 지금의 난 촛불시위를 확실히 반대하는 입장이요.

오히려 욕을 하면 욕을 했지 절대 지지하는 쪽이 아니란 말요.

지금이야 어찌 되었든, 내가 촛불시위에 참가했던 것은 사실이니 내 불찰이고.

뭐, 지금 댁이 왜 좃불시위니 폭도니 하는진 나도 충분히 이해가 가니까

얼굴 좀 그만 붉힙시다.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8/17 22:47
아, 그래서 저번에 잘도 그런 말들을 했군요, 캡쳐 잘 떠뒀고 다시 한번 잘~ 보고 있습니다.



크리미아 : 촛불시위가 뭐 어쨌는데? 평화시위자가 다 빠진 촛불시위? 조까 이 병신아. 넌 그 이전부터 줄기차게 촛불집회 욕하던 놈이었어 뭘 새삼스럽게 그러나.



그리고 누가 시비 건 지도 어깨 위에 달린게 머리통이라면 잘 알고 계시겠지. 난 자기 개삽질한 건 다 날려먹고 이제 와서 어줍잖게 성인군자 흉내내는 더러운 위선자 새끼들은 개새끼 이하로 취급해서 말이야.

최소한 난 내 성깔 더럽고, 속도 좁아터진 소인배에다 죄지은 거 많은 ㅄ라는 건 인정하거든. 그래도 사람으로 살려고 말이다.

그리고 내가 이 ㅄ같은 세상보고 웃는데 댁이 뭔 권리로 간섭하고 난리야, 엉??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나말고도 꽤 많걸랑. 이야기를 하고 싶으면 이야기를 하고, 주장을 하려면 주장을 해야지 별 웃기지도 않은 자기변명을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으러 왔나?

인간이 추한 게 뭔지는 알아야 할 거 아냐.



덧 : 뭘 착각하시는가 본데 말입니다. 난 댁이 더러운 자본가로 아방궁에서 삼만 궁녀 거느리고 붕가 놀이 중이던지, 고결한 민주화 운동의 피를 흘리는 투사라던가 지금 뭘하는 사실 여부가 중요하지도 않고, 도대체 나보다 뭐가 잘난지도 모르는 양반이 날 걱정해준다는 그 배려가 너무 웃겨죽겠으며, 댁보고 비꼬고 놀 수 있는 건수가 생겼다는게 중요한 거에요.

이제 사태 파악 좀 아시겠습니까? Ah-hahahahaha!!

Commented by 크리미아 at 2008/08/17 23:17
저는 귀하께 화해를 청하러 왔지, 싸우러 온 것은 아닙니다.

그때 일은 분명 잘한 짓이 아니란 것도 인정하구요.

먼저 화해를 청하는 입장에서 할 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감히 귀하께 한 말씀을 올리자면 정치,사회면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대겔에

그런 글을 올리는 것이 상당히 보기가 좋지 않았습니다.

저란 인간이 본래 욱하는 기질이 좀 있어서 그 당시도 욱하는 기질로

그런 막말을 한 것이구요.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 전 귀하와의 악연을 풀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왔습니다.

사과를 받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8/17 23:20
예, 저 또한 그리 말씀하시니 앞서 빈정된 말들이 부끄럽게 여겨질 뿐이로군요. 부디 제 알량한 말들에 상처받기 않으셨기를 바라며 먼저 저의 행동에 대해서도 귀하의 너그러운 아량을 바랄 뿐입니다.
Commented by 크리미아 at 2008/08/17 23:32
티안무 님의 넓은 아량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와서 하는 말이지만, 제가 귀하를

좋아했던 이유가 두 가지가 있었습니다.

티안무님과 제가 초면일 적에, 저에게 해주셨던

충고를 지금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사실 이게 결정적 이유였고 -

두 번째로 티안무님의 가식 없음이 참 마음에 들었답니다. (...)

그래서 티안무님께 먼저 화해를 청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던 것이구요.
Commented by 크리미아 at 2008/08/17 23:34
그리고..

제 화해를 받아주신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내일도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Commented by impetuous at 2008/08/19 00:00
아오, 이글루스에서 처음으로 인신공격 당하니 피가 거꾸로 솓는군요.

티안무님의 好戰정신이 아주 부러워집니다;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8/28 20:37
부럽기는요, 저도 꽤 피곤한 성격이라서 말입니다. 껄껄
Commented by G-Crusader at 2008/08/19 22:17
티안무님// 조지 패튼 장군의 사진인가요?

윗글은 티안무님의 글솜씨겠지요?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8/28 20:37
맞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패튼 장군의 영화판 연설을 소생이 각색했습죠.
Commented by F_Fighter at 2008/08/28 18:47
링크 해가겠습니다. 갓 만든 초짜 블로그입니다만 아무쪼록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mmented by at 2008/08/31 19:56
친일매국놈은 방명록에 나오는 음악부터가 니뽄진 음악이네. 밥맛없어.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8/31 20:40
요새 친일해서 매국하는 놈이 어디에 있나, 껄껄. 일단 니 주변의 일제부터 청소하고 와서 나불거리라고.
Commented by 비로긴 at 2008/08/31 22:47
이거... 콕핏 노래 아닙니까? ;;
가미가제 미화 애니메이션인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좌글루스에게 꼬투리를 잡히기 전에 바꾸심이 ;;
Commented by 주코프 at 2008/09/01 21:42
문화는 문화, 음악도 음악 그 자체의 내용과 레벨로 판단해야죠..
하등의 관련없는 정치논리를 끌어들여 부관참시하려는 작태는 홍위병식 '문화대학살'에 다름아닙니다..

심금을 울리는 곡조와 가사,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F_Fighter at 2008/09/02 21:00
어이쿠 이노래는 음속뇌격대군효;;
Commented by 위장효과 at 2008/09/09 12:19
링크 신고합니다. 일본 잠수함쪽에 대해서 궁금한 게 많았는데 좋은 자료가 되겠습니다.
Commented by Grazzie at 2008/09/09 22:10
언제나 눈팅만 하고 가는 비로그인 듣보잡입니다. 언제나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김흑백 at 2008/09/10 16:14
티안무가 낳냐? 책사풍후가 낳냐?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9/10 16:18
김흑백이 낫습니다. 껄껄. 낳는다는 것은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닙지요. (풉)
Commented by 김흑백 at 2008/09/10 16:25
너 디씨 찌질이라고 해서
디씨체로 써줬는데 디씨인 아닌척하네?
풍큐 같은 색퀴...
Commented by 반월판 at 2008/09/10 17:19
저거 제국주의 일본산 비행기잖슴.
카미카제라는 전쟁사 희대의 병신 전략에 희생된 불쌍한 ZERO기 + 탑승자들이 불쌍해지는군요.
병신같은 군국주의의 희생자들에게 묵념하고 떠납니다.

아 그리고, 쿨한 척 하셔도 쿨하게 안보이고 등신같이 보일 수 있다는 사실에 주의해 주세요.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9/10 17:29
저 위의 것은 Ki-43 III 1식전 3형이고요, 아래는 함상폭격기 혜성 킨세이 엔진 환장버전입니다 -ㅅ- 알려면 제대로 알고 씨부리시기를. ㄳ

그리고 덕후새끼가 제국주의 일본 운운하니 존내 가소롭군요. ㅋㅋㅋ
Commented by 반월판 at 2008/09/10 17:47
미안. 제가 일제시절 무기는 잘 모릅니다.
그리고 덕후새끼는 제국주의 일본 운운하면 안됩니까?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9/10 17:49
아니, 검은 백조를 보는 수준이라서 말이지. (풉)
Commented by ..... at 2008/09/10 17:47
밀덕도 덕후지요 ㄲㄲㄲ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9/10 17:48
ㅋㅋㅋ 정답입니다.
Commented by 반월판 at 2008/09/10 17:56
저는 제 생각과 다른 생각이라도 일리가 있으면 수긍하고 싶습니다만

조계사 칼침사건에 대한 님의 포스팅은 촛불시위와 무리하게 연결시켜 어떻게든 칼침맞은 사람을 까야겠다는 생각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9/10 17:58
그거야 이 칼침사건을 어떻게 이용해먹으려는 놈들이 천지인지부터좀 둘러보시지 ^^ 그리고 저 놈들이 어떤 놈들인가에 대해서도.
Commented by 반월판 at 2008/09/10 18:00
네. 칼침사건을 이용해 먹으려는 인간이나 칼침맞은 인간을 어떻게든 까대려는 인간이나 사고방식만 다르지 어딘가 대놓고 간 것 같은 사람으로 보인다는 점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9/10 18:01
[아 그리고, 쿨한 척 하셔도 쿨하게 안보이고 등신같이 보일 수 있다는 사실에 주의해 주세요.]

->애초에 시비걸면서 쿨한척 하려는 ㅄ 쿨게이에게 뭘 바라겠어 ^^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9/10 18:02
어떻게든 까대는게 아니라, 동정 못하겠다는 것 뿐인뎁쇼, 히키 덕후씨?
Commented by 반월판 at 2008/09/10 18:03
어? 전 그냥 님이 걱정되서 쿨한 척 자제하시라고 한 말이었는데 쿨한 척으로 보일 수 있군요.
앞으로는 자제하겠습니다.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9/10 18:04
그리고 난 쿨한 게 아니라 성격이 원래 이따위라서 그렇습죠 껄껄 ^^

동정못하겠다는게 어떻게하면 까지 못해 안달난 행동일까?
Commented by 반월판 at 2008/09/10 18:08
애꿏은 사람 두들겨 패다가 칼침 맞으면 어쩔 수 없지만 가만 있는데 칼침 맞았는데 그걸 '경찰이나 놀리는 2등국민이라서 동정 못해주겠다'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말입니다.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9/10 18:09
가만 있다가 칼침 맞았다고? 술 잔뜩 취한 사람에게 다가가 개나발 소리 늘어놓다, 니네 가족 다 뒈져라고 한 게 애꿏은 건가? (풉)
Commented by 반월판 at 2008/09/10 18:18
저기 미국산 소고기 먹고 죽어라고 했다는 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욕했다고 칼침 찌르는 게 올바른 일은 아니죠. 그건 님도 알고 계시는 것 같은데...

그리고 경찰이 한 행동은 현명한 게 아니라 직무유기로밖에 안보입니다.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9/10 18:19
현장에 있었습니까? 흉기 휘두르는 놈들 체포하고, 환자들을 신속히 이송하여 의무를 성실히 이행했는데 뭐가 부족하다는 건가요?
Commented by 반월판 at 2008/09/10 18:22
그 사건을 애초에 막았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9/10 18:23
어떻게? 그럼 모든 범죄를 미연해 방지하지 못한 경찰들은 다 죄인이겠군.
Commented by 반월판 at 2008/09/10 18:37
적어도 범죄 현장에 있었으면 막아야 하는 게 경찰의 임무죠.
Commented by Grazzie at 2008/09/10 18:53
맞습니다. 범죄 현장에 있으면서도 막지 않았다면 이는 크나큰 직무 유기라 할 수 있지요.

몇 달째 대한민국을 해방구의 미친 굿판으로 몰아가려는 이들의 작태를 봅시다. 초창기에 강력 대응했다면 과연 나라꼴이 이렇게 뒤집어졌을까요?


Commented by 반월판 at 2008/09/10 21:09
Grazzie님은 시위가 무조건 불법인 줄 아시는 듯.
초기에는 그냥 촛불만 들고 때되면 해산했었는데 정부가 지나치게 강경진압을 시작하니 폭력적인 시위가 시작됐고 그걸 또 빨간 애들이 옳다고 써먹었을 지도 모릅니다.
Commented by Grazzie at 2008/09/10 23:53
구린 곳에 쇠파리가 꾀인다고, 괴뢰도당 빨갱이들이 아주 촛불시위를 날로 쳐먹었지요.
저도 초창기에는 잠시 촛불시위에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었지만, 팔뚝에 완장두른 빨갱이들이 메가폰 들고 나올때부터 질려버린 사람입니다.
Commented by 깽판 at 2008/09/12 02:18
또 또 나왔다. 정부가 지나치게 강경진압했단다. 가만있는데 경찰이 뭐라하냐? 불법을 먼저 저지른 놈들이 누군데??
Commented at 2008/09/16 02: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슈리아 at 2008/09/28 03:35
어... 방명록이 있었군요.; 링크 신고하고 갑니다. (왜 몰랐을까;)
Commented at 2008/10/02 19: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0/04 20: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F_Fighter at 2008/10/10 01:06
비욘더 타임이군요. 너무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Commented by 제르미날 at 2008/10/12 19:04
티안무, 이노래 올리지 마라. 니 썩은 정신으로 부르기엔 노래가 너무 아깝다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10/12 19:42
싫어 임마. 뭐 어쩔건데?
Commented at 2008/10/13 16: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카도 at 2008/10/14 02:38
님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
즐겁게 보다 갑니다. 또 뵐 날이 있었음 좋겠습니당~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10/16 10:12
어유, 그저 난장잡문을 보고 즐겨우셨다니 다행입니다. (굽신굽신)
Commented at 2008/10/15 17: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10/16 10:13
헐, 선배님 블로그에서. 과연 세상은 좁구먼.
Commented by 슈리아 at 2008/10/16 08:02
아... 비욘드 더 타임이네요. 흐흐, 한 달 전에 블루레이로 본 기억이 아직 남아있어서 몇 번이나 돌려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꼬꼬마였을 때는 '뉴타입이 되어서 서로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만 있다면 싸움 같은 건 일어나지 않을 거야~♪' 같이 편하게 생각하고 세상 살았는데, 요즘에는 그게 얼마나 편한 생각이었지 깨닫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건담을 조금만 더 제대로 봤으면 시로코나 하만을 보면서 그게 얼마나 머저리 같은 생각이었는지 알 수 있었을 텐데. 거 참. -_-;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10/16 10:13
그래서 언제나 민주주의는 Better의 정치지요.
Commented by ZXCV at 2008/10/23 00:46
링크해갑니다 ^^
Commented by 어청수 at 2008/11/01 08:33
이상한 블로그네
Commented by ZXCV at 2008/11/02 15:39
경찰청장님 근무시간에 이러시면 안됩니다
Commented by 행인 at 2008/11/04 14:21
http://takahisa.egloos.com/3967038

후... -_-; 죄는 미워하되 곡은 미워하지 말라...
Commented at 2008/11/10 18: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1/14 15: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백범 at 2008/11/17 15:12
바보 머저리들이 뭘 알리오. 해방정국에서 가장 열혈적인 반공우익테러단의 총지휘자가 백범인것을...
평양에 김일성 폭탄사건이나 최용건 제거사건, 조만식 구출하느라 사람보낸것 등

송진우와 장덕수, 여운형의 암살때 미군정은 김구를 제일먼저 의심했지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그 머저리들은 지가 보고싶은것만 쳐보는 근성들이 있음.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11/17 16:19
김구가 살아있다면 한괴뢰 윤전기에 테러놓았을 걸요. (......)
Commented by 사이비 at 2008/11/20 20:53
지만원도 참 딱한 사람이야. 남로당원이며 6.25동란때 수만명을 학살한 장님... 진짜 장님인지도 의심스러운 그 권오석이 사위 냅두고 왜 유낙진인지 유낙지인지 하는넘 손녀를 건드려가지구 긁어부스럼 만드는지... ㅉㅉㅉ
Commented by 한교 at 2008/11/21 18:46
아 진짜 티안무님 블로그 오니까 속이 다 시원하네요.

그림그리는 사람들 쪽에도 2등국민의 선동질에 정의롭고 가열차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왜그리 많은지. 쩝.
Commented by 아고라디안 at 2008/11/27 19:06
아마도 저 2등국민들이 원하는 나라는 파시즘 국가인가 봅니다...

저넘들 꼴리는 대로만 하면 그게 곧 민주주의라능...
Commented at 2008/12/01 10: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막가자 at 2008/12/04 23:35
티안무님이 그렇게 토론혹은 키배같은거에 많이 언급되시던데(엔하에서 봤음)
갤활동범위 넓혀서 막갤이나 스갤, 주갤에서도 함 활동해보심이 어떨지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