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1일
[욕좀 합니다.] 이 빨갱이 새끼들이 미쳤나.

이 狂愚兵들이 완전 돌았구나, 돌았어.
뭐, 이게 언론조작이고 구라라고?? 애초에 진짜 사람 눈알 빠졌으면 몇 년전 장갑차 여중생처럼 아주 푸줏간 사진들을 피켓에 내걸고 벌써 미친듯이 달렸지. 니들이 어떤 새끼들이라고.
그리고 이 개새끼들은 어째 양심이란 게 없냐. 수만명을 긁어모아 청와대로 가자고 선동질한 놈들을 경찰들이 가만 내비둬야 하냐?? 니들은 경찰과 전경들에게 존내 평화적으로 대했어?? 한번 볼까?? 그리고 그 위험한 자리에 여고생은 왜 데려갔냐?? 응?? 니들이 책임질 것도 아닌데?? 그리고 니들은 도대체 뭐했길래 그 여고생 눈알 빠질 때까지 내버려뒀냐?
개새끼들은 지들이 데려가놓고 헛소리야. 이거 완전히 조폭들이 중고딩 양아치들 과자값 주고 꼬셔서 지들 패싸움 땜빵으로 쓰는 거랑 같은 수작인데??
그리고 뭐 전경들이 여자를 팼어? 그 이전에 뭔 일이 있었는지는 왜 싹 잘라버리고 저것만 보여주냐?? 대답 좀 하시지??
야, 이 개새끼들아. 정말로 실명했으면 그 사진 빨리 인터넷에 도배해라. 그게 니들 특기잖냐.
난 니놈들 죽창질에 눈알이 터진 전경들 사진 얼마든지 올려줄 수 있으니까. 이 씨발놈들아. 전경들은 대한민국 국민도 아니고, 집에서는 귀한자식 아니냐??
야 이 새끼들아. 쳐맞을 거 알고 갔으면 아가리 닥쳐.

["우린 아무에게도 촛불을 주지 않았어. 같잖지도 않은 애국자 흉내를 내고 싶어한 건 놈들이지."]

["그리고 놈들은 이제 키보드와 현실의 차이에 대한 댓가를 치르고 있는 거야."]
덧
검역주권이라고 하는가?? 과거 을사조약의 치욕을 겪을 당시 고종이 신민들의 뜻을 물어야 한다고 이를 거부하자 이토가 무어라고 말했던가??
"폐하께서 지금까지 언제 백성들의 뜻을 물으셨습니까?"
그야말로 조롱이다. 황국협회를 동원해 군주제를 위협하는 독립협회를 무력으로 짓밟은 고종이 민의를 운운한 것에 대한 이토의 통렬한 비판. 한국도 마찬가지다. 지금 한국이 검역주권을 주장하는 것은 전제군주인 고종이 민의를 묻겠다고 한 것만큼이나 우습지도 않은 일이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먹는 것부터가 검역 안하는 것들이 태반인데 누가 누구를 검역하겠다는 것인가??
전제국가의 국민들이 해외의 민주국가에서 투표권을 내놓으라고 요구하는 것만큼 우습지도 않은 일이다.
니들이 뿌린 악을 니들이 거두어들일 때가 왔을 뿐이다. 병신들아.
덧2
나츠메님에게서 퍼온 촛불시위의 무료제공 신기들.



뭐, 이 새끼들아. 이게 정치적 의도가 없는 순수한 민주주의의 발현이야??
이따구 정치공작비용은 누구 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이냐??
# by | 2008/06/01 19:59 | 트랙백(1) | 덧글(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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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정치가 넘친다!
어찌어찌하다 아프리카 촛불 시위 방송을 봤는데 정말 가슴이 답답하구나.청와대 앞에서 의경들과 대치하면 무엇을 어쩌자는 것인가?의경들이 물러나면 청와대로 난입해서 이명박을 쫓아내기라도 하겠다는 것일까?누가 시위대에게 그런 권한을 주었나? 말끝마다 국민을 외치는 그들은 국민의 대표도 아니고, 국민을 대신한 자들도 아니다.합법적으로 국민을 대표하는 자는 그들이 ......more
촛불로 전경을 지지려고 했거나 뭐 그런 행위를 했을 수 있겠군요?
措大 // 인지부조화랄꺼까지야. 저건 엄연히 엄한 전경들을 싸잡아 정권의 개로 만드는 찌라시거든요. (피식) 그 사람들도 우리의 동포들인데 말입니다. 억울하면 처음부터 진행과정을 아주 상세히 올렸어야지 왜 당하는 장면만 올린답니까? 뭐가 캥긴답니까? 껄껄
그리고 죽창들고 설치던 시위 세력과 현 촛불시위대를 시위대란 이름으로 일반화시킵십니다만 그 둘은 엄밀히 다른 존재들입니다. 시위대 일부에 포함된 좌파 세력과 현 촛불시위대 전체를 동일시 하지 마십시오. 또한 시위대들이 전경들에게 먼저 폭력을 행사하진 않았습니다. 무조건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전경 한 개인에 대한 비난을 가하는 것은 지양될 일이지만(이것은 그렇게 명령을 내리거나 상황을 그렇게 만든 지휘부의 구조적 문제이므로) 그렇다고 해서 경찰 수뇌부가 폭력을 방조, 내지는 조장(전경들에게 애초부터 시위대에 대한 적개심 불어넣기 교육을 입대초부터 시킨다던가, 밤샘 대기조로 굴리거나 책임을 물리는 상황)하는 것이 용납되진 않을텐데요. 본질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는 느낌입니다.
촛불을 휘둘러 눈썹을 태웠다든가 하는 등등의.
일반화? 무엇을 일반화한다는 말입니다. 저는 다만 판단의 보류를 말할 뿐인데요? 사람이 말하면 제대로 읽고나서 답하는게 예의입니다만.
http://imgnews.naver.com/image/023/2005/09/14/200509130289_00.jpg
장난해요? 이 사람 눈은 개눈알이고 빨갱이들 눈알만 사람눈입니까??
그리고 죽창으로 눈 찌르는 사진이랑 이번에 머리 후려차는 영상이랑 무슨 관련이라도?
그땐 저도 죽창으로 눈 찔렀다고 존나 깠는데요? 물론 그 전후사정은 별로 생각 안해보고 깠지요. 어떤 전후 사정이라도 죽창으로 눈 찌르는 행위를 이해할만하다고는 생각 안했거든요
하신 키보드 워리어 새끼들이 또 영계 여고생이라고 하면 가랑이에서 백탁액을 한말은 토하죠. 껄껄.
정권 전복과 이명박 탄핵을 외치는 그들에게 누가 그러한 권한을 부여했습니까?
국민? 저도 국민이고 이명박도 국민이며, 전경도 국민이고 간첩도 국민이고 주사파도 국민입니다.
진정 민주주의를 원하는 국민이라면 행동은 투표로 보여줘야합니다. 차도 점거하고 전경 때리는게 국민의 권리입니까?
2년전 시애틀에서 열린 FTA협상에 열혈분자들이 원정 시위하러 갔었죠.
당시 동포들이 걱정 많이 했습니다. "미국 경찰은 한국과 다르다. 동료가 다치면 바로 총뽑아드는게 미국 경찰이다."
결국 당시 그 어떠한 불법 행동도 없이 3보1배로 조용히 상황이 끝났습니다.
미국에서는 3보1배하면서 한국에서는 경찰들 두들겨패고 버스 뒤집고.. 차도 점거하고.
이런 행동을 보이는 집단을 폭도라고 부르지 않는 나라는 지구상에 존재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현실의 언론들은 천박하고 자극적인 프로파간다로 일관하고, 정치권은 오히려 갈등을 증폭시키지 못해서 안달이 나있죠.
머뭇거림없이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양심에 따라 밝히는 사람들이 많아져야 명랑 사회가 이룩됩니다.
반대로 조건반사적으로 어디서 세뇌된 소리나 읊어대는 좀비급 인간들이 늘어날수록 사회의 엔트로피만 증폭되겠지요.
있다고 해도 한두사람이 과격한 구호나 유언비어를 얘기하면 군중심리에 의해 아무 검증없이 믿어버리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광우병 반대시위라더니 결국 앞으로 몇년간 쇠고기 먹는 것보다 시위에 참가하거나 저지하는 일이
훨씬 위험한 상황이 되어버린 모양입니다.
시위대가 청와대로 진입하려고 했다죠? 이명박이 아무리 싫어도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 당선된 대통령을
독재자라고 지칭하면서 타도하겠다고 청와대 진입을 시도한다라,,,,, 그런데 그 사람들을 민주투사라고 불러줘야
하나요? 몇만, 몇십만이 모인다고 전국민을 대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시위를 벗어나 독재타도를 외치며
청와대 진입을 시도한다면 그에 대한 진압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기 과격폭력시위대에 의해 부상당한 사진들 올려놓으신 걸 보니 딱 구룡이 했던 행동 그대로군요. 소시민님이 일제 추종자가 아닌데 왜 계속 그러냐고 하니까 구룡이 소시민님이 올린 글이 아닌 일제 추종식 글들 찾아놓고선 '여기 일빠가 있잖아' 라고 말했듯이, 과거 소시민이란 닉을 썼던 티안무님은 이번 촛불시위와는 관련 없는 사진을 가져와서는 촛불시위대를 까내리니, 미워하며 닮는다는 말이 딱 생각납니다.
웬만하면 지금 상황 제대로 좀 보시기를 바랍니다. -_-;
이래서야....아예 촛불 시위로 대통령을 뽑는게 나을지경이군요.....이건 민주정이 아니라
디지털 우민 정치에 다름이 아닐지.....철인정치를 지지하고픈 마음이 들기는 정말 간만입니다.....
이건 그저 '몰라 뭐야 무서워....일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