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1일
수치를 모르는 촛불좀비의 단상. - 史官論也 (풉)

껄껄껄, 그걸로 링크해서 니 이글루스에다 한번 올려봐. 인간이 왜 그렇게 당당하지 못하고 익명성 속에 숨어들려고 하냐?? 니가 그러고서도 이명박을 쥐새끼라고 욕하고 이글루스에 그따위 게시물이나 올려?? 왜 네가 진명행님 게시판에서 웃기지도 않게 찌질거린 건 다 짤라먹고 그것만 올리냐?? 그것도 빨갱이 특기라서?? 조중동보다 못한 병크자식.
어떤 게시물을 올려? 내가 거기 너처럼 로그아웃상태로 악플다는 죽창질이나 하고 다녔냐?? 왜 끝내 미제 쇠고기의 위험성에 대해서 하나도 제대로 된 게시물을 달지 못했지??
"2MB 쥐새끼 좋아하네. 너같은 놈이 바로 쥐새끼 터럭 속에 기생하는 벼룩 떼라는 거다."

"하라는 공부 안하고 죽창질만 하면 인간이 어떻게 파토나는지 보여주는 아주 좋은 사례다 제군. 보고 배우라!"


저런 놈이 감히 사관을 운운해? 하긴 빨갱이들 사관에는 아주 적절한 수준이로군
하는김에 빨갱이 동무들 모아 내 얼음굴 털어보는 건 어떠냐? 좀비들의 그 더러운 실체를 밝힐 좋은 기회가 될테니
그리고 대한민국에 우파들이 없어? 제대로 된 우파들이 권력이 잡은 적이 없을 뿐이지
너같은 병신들은 맑시즘이 뭔지도 몰라. 세상에 국제주의를 포기한 좌파 따위가 어딨냐??
내가 단언하건데 너는 공산당 선언은 커녕 레닌의 책 1권도 안 읽은 게으른 병신에 불과해
나랑 같이 사회주의 이야기나 한번 해볼까?
사민주의, 정통주의, 볼셰비즘, 스탈린주의 - 그 어느 것부터 시작해볼까?
이번 일로 확실해졌다. 대한민국에 좌익은 없다.
파시즘의 태아가 될 뇌없는 생디칼리스트들과 유물론과 레닌-맑시즘마저 폐기시킨 주사파들이 설치고 있을 뿐
그리고 하나 더 가르쳐줄까? 대한민국 초기에 좌익들 가장 많이 잡아죽인 우익이 누구인지?

하는김에 빨갱이 동무들 모아 내 얼음굴 털어보는 건 어떠냐? 좀비들의 그 더러운 실체를 밝힐 좋은 기회가 될테니
그리고 대한민국에 우파들이 없어? 제대로 된 우파들이 권력이 잡은 적이 없을 뿐이지
너같은 병신들은 맑시즘이 뭔지도 몰라. 세상에 국제주의를 포기한 좌파 따위가 어딨냐??
내가 단언하건데 너는 공산당 선언은 커녕 레닌의 책 1권도 안 읽은 게으른 병신에 불과해
나랑 같이 사회주의 이야기나 한번 해볼까?
사민주의, 정통주의, 볼셰비즘, 스탈린주의 - 그 어느 것부터 시작해볼까?
이번 일로 확실해졌다. 대한민국에 좌익은 없다.
파시즘의 태아가 될 뇌없는 생디칼리스트들과 유물론과 레닌-맑시즘마저 폐기시킨 주사파들이 설치고 있을 뿐
그리고 하나 더 가르쳐줄까? 대한민국 초기에 좌익들 가장 많이 잡아죽인 우익이 누구인지?
이 병신아. 김구는 공산주의자들을 민족은 커녕 인간으로도 안 쳤어
건국 초기에 거물급 좌익들 몇 명이나 김구의 백색테러로 뒈졌는지 좀 알아봐라
우익=민족주의로 해석하는 니 골통도 참 한계가 보인다
김구는 정말 아무 대책도 없이 그냥 반공과 민족만 외친 사람이다
김구가 건국 초기의 권력투쟁과 주도권 확보에서 괜히 패한 줄 아냐??
건국 초기에 거물급 좌익들 몇 명이나 김구의 백색테러로 뒈졌는지 좀 알아봐라
우익=민족주의로 해석하는 니 골통도 참 한계가 보인다
김구는 정말 아무 대책도 없이 그냥 반공과 민족만 외친 사람이다
김구가 건국 초기의 권력투쟁과 주도권 확보에서 괜히 패한 줄 아냐??
# by | 2008/06/11 19:27 | 트랙백(1) | 덧글(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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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김구考...김구에 대한 이상한 환상들..
수치를 모르는 촛불좀비의 단상김구가 상해임정을 이끌며 독립운동을 한 사실을 부정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일제 암흑기에 만주에서 풍찬노숙을 하며 오로지 독립의 일념으로 싸워오신 숱한 애국자들이 많음에도 유독 김구에 환상을 갖는 분들은 대개 코드가 일정한 주파수를 가지고 있는듯 하다.김구하면 떠오르는 민족지상주의, 통일에 대한 열망, 중도주의적 스탠스, 반이승만 반우익 코드, 친일청산 등등의 숱한 듣기좋은 관념어들은 기실 알고보면 ......more
생각해보니 좀비 운운하지 않더라도 屍에 대한 애정은 좌우를 떠나 여기저기에 만연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02년의 Necrophilia들이 이젠 Necromancer로 업종을 전환한 느낌.....아, 엄브렐러놀이도 하고있군요.....
저와 정치적 기호는 다르지만 나름의 시각은 존중하고 특히 각종 기초자료에 대한 글에 대해선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 다른 건 넘어가더라도... 김구 선생님이 조선인(당시기준으로 호칭) 좌익을 여러 명 죽였다는 표현을 썼는데... 이와 관련해 어떤 증거가 있는 지 궁금하군요. 저도 미군정의 백색테러 의심리스트에 김구 선생님이 들어 있었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첩보였고, 그 근원은 김구 선생님이 임정시절 현대의 아라파트와 비견될 정도로 일본제국주의에 대해 테러를 방법으로 썼다는 전력때문이죠.
구체적 증거가 있나요? 예를 들어, 여운형 암살처럼 후일에 관련된 인물의 증언이 있거나, 당시 수사기록이 있거나... 하는 것 말입니다.
공산주의자라고 단언하긴 힘듭니다만, 김원봉씨나 김두봉씨도 한 때 김구선생님과 같은 정치적 모임을 이뤘었고, 김일성과도 대화를 위한 발걸음을 했었지요. "인간으로도 안 친다..."라. -_- 그런 사고방식의 연장이 6.25때 벌어진 좌우의 학살이 아닐까요? 김구선생님이 공산주의에 동의하지 못하고, 정치적 경쟁자로 봤던 건 맞죠. 하지만 그런 사고방식을 가질 리는 없다고 생각해서 묻는 거랍니다.
다른 글은 잘 보고 있습니다. 수고 하세요...
김구가 북과 대화를 하려고 한 건 이미 그의 정치적 생명이 막장에 달했을 때였을 뿐이죠. -ㅅ-
제게 놀라운 부분정보를 알려 주셨군요.
김일성의 외가라면, 독립운동을 하고 초기 서북지방의 기독교 가문이었던 강씨 집안인데... 지금 인터넷 검색을 하니 '강진석'이란 이름이 나오는군요.
저도 자세히 검색을 하겠지만, 티안무님이 자세한 것을 아신다면 좀 더 알려 주십시오. 강진석이 공산주의자라서 김구선생님이 테러를 한 건가요? 꽤 전후사정이 있었을 듯 하군요.
일단 찾아보니, 김일성의 외조부는 창덕학교를 세운 초기 기독교 독립운동가 강돈욱씨네요. 외숙부로는 강진석씨만 검색되는데... 북한에서는 초기 중요 독립운동가로 묘사되고 우리쪽 증언으로는 목사에 독립운동가로 묘사됩니다. 김일성의 회고록으로는 일제시대때 13년 8개월간 옥살이를 하고 죽기 직전에 석방되었다고 나오네요. 이 사람은 아니겠죠?
그 외에 강양욱씨라고 나오는데... 이 분은 어디에는 외숙부라고 나오는데, 돌림자로 봐서 알 수 있듯이 외종조부군요. 이 분의 가족을 김구선생님이 테러했다는 건가요? 그렇다면 이 분은 당시 남쪽에 살았나 보죠? 게다가 이 분(뭐 김일성의 외가인 강씨 가문은 전부 다 이지만)은 목사인데도요? 약간은 충격적이군요.
연구자는 유관지 목사(목양교회)라는 분이고 '한국기독교역사학회'에서 '강양욱 연구'를 발표했네요. (기사 URL http://www.cbs.co.kr/chnocut/show.asp?idx=88546)
"...(전략)... 정확히, 강량욱은 김일성의 외조부인 강돈욱의 6촌 형제로, 김일성에게는 외종조부가 된다. 그리고, 자신의 외가 쪽으로 7촌인 강량욱에 대해 김일성은 한번도 '친척'이라고 한 바 없다는 것이 정설이다. ...(중략)... 이날 유 목사는 강량욱을 "가정과 학교와 직장 모두가 기독교적 배경을 가지고 있었으며 목사로서 순수한 소명감과 열심과 재능을 가지고 있었으며, '제2의 김익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설교를 잘했고 사경회 인도에 능했지만"해방 이후 북한 정치체제의 변화, 김일성과의 만남, 교회의 지원을 받은 반공청년들의 기습으로 자녀를 잃은 개인적 불행 등의 정황 가운데서 "북한의 교회를 사회주의 체제의 교회로 전환시키는 일의 주역을 맡은" 인물로 평가했다. ...(후략)..."
이 분의 박사학위 연구에 따르면, 이 분의 자녀를 살해한 반공청년들은 무려 '교회의 지원'을 받았군요. -_-;; 김구선생님 얘기는 안 나옵니다.
좀 더 찾아보죠.
하지만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린 분으로, 현실적 권력장악을 넘어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은 분입니다. 정확한 걸 알고 싶어서 묻는 거랍니다.
티안무님이 이에 대한 글을 보신 듯 하군요.
이 글에서 확실한 건, 백의사가 북한의 요인을 테러했다는 것하고, 그 중에 강양욱씨 가족이 있었다, 신익희의 별장에서 훈련받았다, 임정계와 관련있을 듯 한데... 김구와의 관련은 증거가 없다.
이 정도군요.
그런데 북한이 "김구와 이승만"을 비난했지만, 백의사가 임정의 하수인이었나요? 이것부터 좀 꺼림칙하고 불분명하고 좀 심하게 말하면 이상하군요. 신익희라는 연결고리는 있지만... 위에서 제가 언급한 유관지 목사라는 분은 다른 설명을 하고...
그런데 참 안습인 건, 백의사가 유일하게 성공한 게 강양욱씨 딸이라는 점이네요. 위에서 제가 썼듯이 강양욱씨는 김일성이 한번도 '친척'이라고 부른적이 없다고 연구될 정도로... 단지 김일성의 먼 친척일 뿐입니다. 김일성/김책/최용건과 비교가 전혀 안 되죠. 피래미의 가족을 한 명 죽인 셈이군요. -_-
일단 제 검색은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몰랐던 현대사의 한 사건을 알려 주신 점, 티안무님께 감사드립니다.
염동진이 백의사를 창설한 것도 중국 국민당의 특무첩보기관인 남의사 라는 것을 모방해서 창설한 것이라고 합니다.
http://www.donga.com/docs/magazine/new_donga/200110/politic07.html
http://k.daum.net/qna/view.html?qid=2edBL
처음엔 말투 때문에 상당히 거부감있게 읽었는데 곱씹으면 생각할 것이 많은 글을 쓰시는군요. 그동안 대체 우리나라에 그 많던 면암 선생 같은 '진짜'보수우파들은 어디로 갔을까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곳곳에 그런분들은 숨어있는것 같습니다. 찬성하는 글도 있고 반대하는 글도 있습니다만, 찬성하던 반대하던 생각해볼 의제를 많이 던지시는것 같습니다.
좋은글 자주보겠습니다.
덧 : 뭐, 안티들은 어딜가도 있으니까 무시크리하세요.
나 까는글로 좀 볼꺼면 많이좀 오라고 불쌍해서 이오공감에 추천해줬더니 5분만에 신고당한거냐? 아니면 쪽팔릴줄 알고 너가 미리 내린거냐?
에효..값어치 없는 인간...쯔쯔.....그러고 살어,
ㅋㅋㅋ 그래 가지고논다고 생각하셔요, ^ㅅ^
46년 9월달쯤인가 언젠지 기억은 안나는데 김일성이 연설할때 평양 연단에 도시락폭탄이 두개 날아왔고 김일성은 스탠드에서 뛰어내렸지만 미처 피하지 못한 강량욱 목사의 두 아들과 며느리 1명, 딸 1명 그리고 함께 온 다른 목사(강목사 일가와는 관련없는)가 그자리에서 죽었죠.
어디선가 봤는데 처음에 이승만 등을 의심했지만 이승만은 테러에 비하면 어린아이라고 해서 김구를 의심했습니다.
당시 많은 사람들은 김구를 배후로 지목했습니다. 지금도 북한쪽은 네이버나 구글에 테로단 김구 라는 단어로 인터넷 검색해보시면 나올테니 보시겠지만 평양연단에 도시락폭탄의 배후를 김구로 보고 있죠.
그리고
백범일지 하권에는 김구가 이상룡의 후손들을 비난하는 부분도 있고
1940년인가 남목청에서 김구의 국민당, 조소앙의 한독당, 지청천의 조선혁명당이 3당통합을 회의하던 자리에 고려공산회 소속 이운한 등이 나타나 총기를 난사하죠.
현익철은 그자리에서 즉사하고 조소앙 지청천은 병원으로 실려갔고 김구는 피를 많이흘려 죽을줄 알고 방치했는데 4시간이 지나도 살아있자 그제서야 병원에 보냈다는 말도 나옵니다.
[그 재미에 보고 있습니다.]
지금 좌파들도 아닌 주사파 세력들... 신흥 파시스트 세력들이 한나라당이나 반공주의자들을 파시즘이고 파쇼라고 합니다만.
파시스트는 한나라당이나 반공쪽이 아니라 그 반대편에 있는 자들입니다...
민주당.. 노빠류... 주사파류.. 야들은 자기들과 생각이 다르면 무조건 친일파로 몰아가고... 이번 안재환 정선희 건만 봐도 알겠지만 갸들은 아예 마녀사냥을 합니다... 과거 히틀러가 어떤 표적을 만들고... 온 사회가 그 표적을 증오하고 타도하게 만든
그수법 그대로 쓰고 있죠.,....
정말 파시스트는 유물주의나 맑시즘을 포기한 주사파 세력들과 전교조의 새끼들... 야들이 나중에 큰 사고를 칠겁니다...
암울하지만 지금 사회돌아가는 꼴을 보면 히틀러같은 사람이 조만간에... 한 50년 안에 등장할것 같네요...
우울한 소리지만 조만간 그렇게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