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6일
커맨드씨(....풉)는 내가 뭔 소리를 하는지 아직도 모르는구나.

속 뻔히 보이는 수작 좀 부리지 마. 역겨워 죽겠으니까.

[Understand??]
네가 사과를 했어? 뭔 사과를? 그저 가소롭지도 않은 니 뇌내 수준에 걸맞는 인신공격 찌질거린 게 니 잘못의 전부냐?? 나를 전 노동자의 적으로 돌린 조중동 수준의 음해공작에 대해서는 아가리 금칠했다고 묵념하냐?? 토론? 무엇을 토론하겠다는 말이냐? 애초에 그럴 생각도 없는 놈과 뭘하자고?? 너는 "씨밤 집 밖에 나가면 야외 플레이로 덮쳐야 하니까, 집안에서는 얌전히 있을께. 그러니 일단 집안에는 좀 들여보내 주라."하는 강간범을 집안에 들이는 싸이코가 세상에 어딨다고 생각하니?
그리고서 하는 말은 무한반복의 [내용만 잡아서]냐?? <폭력주의 반국가 노조 비판, 울산노조 비판->예의 짤방으로 앞선 이들을 비난>이라는 구조를 <예의 짤방만 잘라내기->모든 근로자 폄훼모독>으로 바꾼 게 내용만 잡아서냐??

[그러면서 조중동은 잘도 까면서 개념인 자랑스레 애국시민 노릇하겠지??]
내 착각이라도 어쩌겠냐? 니가 그런 건수를 마련해 줬는데? 나는 내가 인간성 더럽고 속좁아터진데다가 쓸데없이 나대기 좋아하고 그릇도 존내 간장 종재기만한 소인배라고 하는 놈이라서 말이야. 그래도 내가 장점이 하나 있기는 있어.

동족혐오라고 나랑 비슷한 인간성 최저의 병신들. 그것도 너같이 필요할 때만 위선떨고 지 편할 때는 사람가죽벗는 새끼들이 특히 싫어.
그래서 난 애초에 너같은 놈들 보면 아가리 걸레 물고 살거든.
그래서 난 애초에 너같은 놈들 보면 아가리 걸레 물고 살거든.
나는 그래도 내가 인간성 쓰레기인거 알고 살고 대우받는 만큼 돌려주고 나보다 잘난 사람들에게는 허리 숙이는 건 안다고 생각하거든? 그런데 너같은 애자새끼들은 꼬랑지 말때만 예의와 격식을 운운하면서 사람행세하려는 거 보면 안 그래도 더러운 내 인간성이 더 비뚤어지는 걸 느껴서 말이다.

니가 글을 못써?? 그 시간에 그 짧은 글에 대해서, 오만 자료 다 긁어서 글 올릴 정성을 보이는 놈이 퍽도 그러시겠다. 소설이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 그럴 재주가 있는 놈이 한갓 공대생보다 글을 못쓰냐?? 내 눈깔에는 지금 '야 이 병신아. 너 이제 내 떡밥만 물면 끝장이야 ㅋㅋㅋ'하는 걸로 보이는데?? 정말로 문과생이 공대생보다 글 못쓰면 개꿈은 빨랑 깨고 말이지.
넌 이미 사람 열받을대로 열받게 했어. 니 이글루스에서 나 씹으며 박살내겠다고 좋아라 잔치벌일 때부터. 내가 원래의 대상이었던 울산 노조를 대상으로 연봉을 적었을 때 이걸 노동자 전체 비하로 몰아붙이는 소위 조중동 물타기를 걸었고 정작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아가리 꿰메고 개소리만 늘어놨으니. 혹여나 해서 울산 노동자 임금과 다른 직책 임금을 살짝 섞어서 던졌더니 바로 본색을 드러내고 물더라니.
널 위해서 진주만 공습 당시 제1기동함대 사령장관이었던 나구모 주이치 중장의 말을 들려주마.
"나와버린 오줌발은 멈출 수 없습니다." - 대미개전을 앞두고 야마모토 이소로쿠 GF 사령장관에게.

"니 오줌 내 얼굴에 다 싸놓고, 이제 와서 문화인답게 행동하자고?"
# by | 2008/06/16 21:04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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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맨드씨(....풉)는 내가 뭔 소리를 하는지 아직도 모르는구나. 에서 트랙백. (남의 블로그 트랙백이고, 이분 보라고 쓰는 글이다 보니 일단 존댓말로.) 후... 나름 자제하고 단어 골라가며 쓰는 글입니다. 위선이네 어쩌네 하는 소리는 안 봤으면 좋겠네요. 사람이 때와 장소를 맞춰서 행동해야 하듯이 디씨에서 쓰던 그대로 트랙백애서 지랄지랄 찌질찌질 거릴 수도 없는 노릇 아니겠어요. 아무튼 타이핑을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도록 하죠. 여태 블로그에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