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우리 강의석 열사께서 최근 이런 일을 하시는군요.




<강의석이 호빠에서 일하는 이유: 내가 마음 만나는 사람 만나면 흘레 붙을 수도 할 수 있는 거고>

<경향신문의 강의석 인터뷰에 달린 어떤 댓글들.>










"넌 정말 이거 외에는 할 말이 없다."







"목사님, 어쩌자고 저 독사의 자식에게 낚여 이 고생을 하시나이까."


















이 병신새끼는 지금이 뭔 1970년대라고 좌빨 병잡들이 하던 방식으로 정치를 하려고 하냐?
당장 정치적 쇼맨쉽으로 기어들어간 학교도 졸업 못할 거야 뻔한 거라고 쳐도 누가 너 정치판에서 밀어준다더냐? 

by 티안무 | 2008/07/23 23:39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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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안네 at 2008/07/23 23:48
우리나라에 개신교에 대한 반감이 널리 퍼지지 않았다면 강의석은 유명해질 수도 없었을걸. 애당초 안티테제로밖에는 이름을 날릴 수 없는 녀석이야.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7/24 00:35
인간에 대한 모멸감을 억눌러도 이걸 계속 펌프질 하는군요. 이 모든 것을 인내하신 그분께 탄복할 뿐입니다.
Commented by 瑞菜 at 2008/07/23 23:51
과연, 내가 말한 대로 되었지? 안봐도 비디오다. 호빠질을 하더니 술독이 서서히 올라오나 보군.
호빠질 1~2년 해서 폐인 안되는 사람이 없다니까.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7/24 00:35
거 어떤 병균은 오입질 하다가 뇌까지 번진다지요. (......)
Commented by Eraser at 2008/07/24 01:17
진짜 골 때리는 인간인듯.. 사람 하나 말아먹고 저 짓거리가 자랑스럽다라 -_-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7/24 16:34
그걸 언제 고려나 했을까요? 아니 저 목사님이 누구인지나 알기나 할런지.
Commented by 한뫼 at 2008/07/24 07:56
저 사람 갈데까지 갔군요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7/24 16:34
장래 20년후가 기대되죠.
Commented by 뚱띠이 at 2008/07/24 12:14
막장의 또 다른 예로군요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7/24 16:34
서울대 법대도 땅에 떨어진 모양입니다. 껄껄
Commented by Eraser at 2008/07/24 17:30
Commented by 티안무 at 2008/07/24 17:34
굉장히 프로테스탄티즘, 본연에 충실한 분이시로군요.
Commented by 한뫼 at 2008/07/24 18:25
강XX 씨와 참 대조되는 분이시군요
Commented by 우근선생 at 2008/07/25 11:26
저런 자야 말로 마귀와 사단의 현신입니다.
Commented by StarSeeker at 2008/09/06 19:58
1달 남짓 택시기사 하다가, 힘들어서 그만두고, 호빠짓 2주 쯤하다가, 콜이 안들어와서(면상을보면...참...) 그만두고, 권투1달 쯤 하다가, 경기 전에 부상으로 뇌수술 크리... 덕분에 4급 공익근무요원 판정.

도데체, 뭘 해보고, 세상에 대해서 저렇게 떠들어 댈수있는지...-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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