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3일
오오, 우리 강의석 열사께서 최근 이런 일을 하시는군요.

<강의석이 호빠에서 일하는 이유: 내가 마음 만나는 사람 만나면 흘레 붙을 수도 할 수 있는 거고>
<경향신문의 강의석 인터뷰에 달린 어떤 댓글들.>

"넌 정말 이거 외에는 할 말이 없다."
"목사님, 어쩌자고 저 독사의 자식에게 낚여 이 고생을 하시나이까."

이 병신새끼는 지금이 뭔 1970년대라고 좌빨 병잡들이 하던 방식으로 정치를 하려고 하냐?
당장 정치적 쇼맨쉽으로 기어들어간 학교도 졸업 못할 거야 뻔한 거라고 쳐도 누가 너 정치판에서 밀어준다더냐?
<경향신문의 강의석 인터뷰에 달린 어떤 댓글들.>

"넌 정말 이거 외에는 할 말이 없다."


이 병신새끼는 지금이 뭔 1970년대라고 좌빨 병잡들이 하던 방식으로 정치를 하려고 하냐?
당장 정치적 쇼맨쉽으로 기어들어간 학교도 졸업 못할 거야 뻔한 거라고 쳐도 누가 너 정치판에서 밀어준다더냐?
# by | 2008/07/23 23:39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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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빠질 1~2년 해서 폐인 안되는 사람이 없다니까.
//류상태 목사님의 최근 근황
도데체, 뭘 해보고, 세상에 대해서 저렇게 떠들어 댈수있는지...-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