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미분류

2009/05/26   [방명록] - "뫼비우스의 우주를 넘어서................................................" [133]
2009/04/30   [당분간 방명록 아래에 둡니다] - 그럼 그날까지 안녕히 [25]
2008/12/04   노구리의 후원자 박연차 회장이 어떤 인간말종일까요?? [1]
2008/12/03   2등국민의 숙명 - 치고 빠질 때는 모르면 반드시 패한다. [14]
2008/11/28   자랑스런 예비 비정규직 노동자들. [51]
2008/11/28   노건평에 대해 - 일개 필부를 벌하는 것을 바로 대명(大明)이라 이른다. [19]
2008/11/27   진명행님 글을 보고 - 국가와 민족의 구분. [23]
2008/11/26   오자서가 평왕의 시체를 300번 채찍질하여 원수를 갚았다. [14]
2008/11/26   이 기사가 맞다면, 내년에는 정말 식물 대통령 볼 수 있겠군요. [12]
2008/11/26   머리에 칼 맞고도 한달도 지나지 않아 키보드 배틀 ㅎㄷㄷ [7]
2008/11/25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가. [10]
2008/11/25   오늘 MBN 홍준표 아저씨, 존내 말 잘하네. [10]
2008/11/25   2등 국민들은 모래알로 이밥 짓는 기술이나 배워오지 [4]
2008/11/25   난 역시 류근일씨의 사설이 좋다. [3]
2008/11/24   2등 국민들은 한괴뢰가 (매국) 정론지라면서요? [26]
2008/11/24   이제는 완전히 파묻힌 강의석, 요새 뭐하나 봤더니 [27]
2008/11/23   [2등국민들이 구분할 수 없는 것] - 계급독재와 민주주의 [13]
2008/11/22   한 개인에 의존하는 집단이 어떻게 몰락하는가? [32]
2008/11/21   시위도 품격이 있다. [22]
2008/11/21   개인적으로 얘네들 사관이 참 궁금해. [9]
2008/11/20   HA! HA! HA! [24]
2008/11/19   [2등국민들에게 요청] 건군주체들이 만군시절 독립군 토벌했다는 자료 좀 들고 와라. [31]
2008/11/19   [위키 류낙진 업데이트 기념]-빨치산이 통일운동가이고, 남로당이 재야정치인이 될 수 있는가? [46]
2008/11/19   민주당은 영영 재집권이 힘들 것 같네요. [49]
2008/11/17   한괴뢰, 돌아보는 그 더러운 매국언론의 저열한 언론조작 [18]
2008/11/15   아아, 순항전차 Mk.V, 신기루의 맹약자여. [19]
2008/11/15   2등 국민들은 왜 대한민국이 망하기를 바랄까요 [34]
2008/11/14   [촛불을 들었던 고3] - 그래, 세상 그 누가 기계처럼 살고 싶겠냐. [36]
2008/11/14   기부천사 문근영, 그 행위는 좋다고 봅니다. [37]
2008/11/13   현 대통령을 옛 성현의 말에 비춰보자. [40]
2008/11/12   오늘 학교 앞 고기골목에서 본 촛불집회 [21]
2008/11/12   우리 농촌을 사랑해서 한미 FTA를 반대하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 [11]
2008/11/12   To 나츠메님 : 친일파 150만의 근거랄까요. [17]
2008/11/11   2등 국민들이 말하는 친일파, 난 솔직히 묻고 싶은 것이 있다. [27]
2008/11/10   미쳐도 곱게 미칩시다, 여러분. [30]
2008/11/09   2등 국민들은 왜 남들 노는 것도 시비 겁니까? [13]
2008/11/08   역시 애새끼는 애새끼일 뿐이로군 -ㅅ- [19]
2008/11/08   자, 그래 이제는 이전의 조직과 차별화되었다는 2등 국민들의 실체를 한번 볼까요? [18]
2008/11/06   2등 국민들의 변명 [21]
2008/11/06   축, 화투열사 탄생!! [44]
2008/11/05   정신병자들 아예 조직을 차렸구나 [24]
2008/11/04   과연 집단실성의 2등 국민 [24]
2008/11/02   이거 진짜 자유당 정권시절처럼 보인다. [27]
2008/11/01   민주주의는 자기가 원하는 사람이 권좌에 앉아야 가능한 것인가? [16]
2008/10/30   HA-HA-HA!! [18]
2008/10/25   내 앞에서 2MB 까면 뭐 어쩌라고? [17]
2008/10/25   왜 촛불 든 2등 국민들은 하나같이 파고들면 [21]
2008/10/25   꼬리 잘못 밟으셨습니다 2등 국민 ^^ [47]
2008/10/24   내가 진짜 한괴뢰에 병신들만 있는 건 아는데 [27]
2008/10/24   위기와 전망 [9]
2008/10/24   저, 저거!!! [21]
2008/10/24   10대들이 이러는 것이 정말로 옳은 것이고 세상이 잘못된 것일까 [21]
2008/10/23   원서 중에 드디어 처음으로 서류전형 통과했습니다. [42]
2008/10/23   물러나면 고운 꼴 못보는 건 만수도 잘 아는가 보네 [22]
2008/10/23   아니나 다를까 또 실명열사 나오셨구나. [15]
2008/10/22   미천한 번국의 오랑캐들이 천조의 성은을 구걸하며 개노릇을 하다 [36]
2008/10/22   꿈은 크면 클수록 좋다는 말도 있지만 [4]
2008/10/22   현 정부에 하고 싶은 말은 정말 이거라고. [19]
2008/10/21   내가 보는 이명박 정부의 가장 큰 문제 2가지. [18]
2008/10/21   볼프야, 이몸은 관대하니 여기서 신나게 놀아봐라. [6]
2008/10/21   말로만 하면 무슨 소용이냐?? [15]
2008/10/21   기륭전자 - 사회적 약자들인 '절대적으로' 올바르다고 할 수 있는가? [27]
2008/10/20   당장 이글루스만 돌아봐도 아는 일이지만 [29]
2008/10/20   친구, 내 자네 하고 싶은 말은 다 알고 있다네. [28]
2008/10/20   양심수가 땅에 떨어진 세상 [8]
2008/10/20   왜 2등 국민들인가요? [13]
2008/10/19   주둥이만 민주면 어디에 쓰니? [17]
2008/10/18   2등 국민들의 동호회 현장을 한번 봅시다. [16]
2008/10/18   500만 2등 국민들과 민심은 어디로 버로우 타고 [13]
2008/10/18   비오 신부님의 시신이 썩지 않았다 하여 그것이 무엇이 중요하리오. [2]
2008/10/18   오늘 먹은 점심 - 대공황 스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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